프리미어리그노리치 시티'물오른' 아스널 영건들, 구단 역대 최다 점수 차 원정승 이끌다▲ 아스널, 노리치 원정 5-0 대승 ▲ 아스널, 구단 역대 PL 원정 최다 점수 차 승 ▲ 사카, 구단 역대 2번째로 어린 나이에 PL 통산 10호골 ▲ 스미스 로우, 구단 역대 PL 최다 경기 연속 교체 출전 골(3경기) ▲ 아스널, 공식 대회 5연승(19득점)
Getty토트넘 홋스퍼크리스털 팰리스'우측면까지 살아난' 콘테 토트넘, 완전체에 다가서다▲ 토트넘, 팰리스전 3-0 대승 ▲ 모우라, 1골 2도움. 슈팅(5회) & 드리블 돌파(2회) 최다 ▲ 에메르송, 1도움. 찬스메이킹(4회) & 태클(6회) & 소유권 회복(10회) 최다 ▲ 토트넘, 오른쪽 공격 비율 41.1%
Getty-Goal플로리안 비르츠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시장가치 1,900억' 18살 원더키드 데려온다…랑닉 감독이 적극 '추진'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플로리안 비르츠를 데려오기 위해 영입전에 뛰어 들었다.
Getty프리미어리그아스톤 빌라'교체 투입 2골 관여' 루카쿠, 흔들리던 첼시 구하다▲ 첼시, 빌라전 후반전 2골 추가하면서 3-1 역전승 ▲ 첼시, 빌라전 이전 PL 4경기 1승 2무 1패 ▲ 루카쿠, 후반 교체 투입돼 역전골 & 페널티 킥 획득 ▲ 루카쿠, 공중볼 경합(3회) & 획득(2회) 최다. 파울 획득(2회) 2위
Getty/GOAL이탈리아 세리에 A인터 밀란'대세는 블라호비치!' 21/22시즌 세리에A 전반기 최고의 선수는?[칼치오위클리]▲ 호날두와 루카쿠 떠난 2021/2022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 올 시즌 리그를 빛낸 전반기 최고의 선수는?
getty뉴캐슬 유나이티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랑닉 "마르시알? 따나고 싶데. 그런데 오퍼가 없네?"랑닉 감독이 직접 마르시알의 이적 요청 사실을 알렸다. 다만 마르시알의 바람과 달리 영입 제의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Getty아스톤 빌라첼시'올 시즌 PK로 9골' 조르지뉴. 이탈리아에서는 왜?빌라전 PK 멀티골을 가동한 조르지뉴가 올 시즌에만 PK 9호골 그리고 투헬 부임 후 프리미어리그 PK 10호골을 가동했다
gettyimagesArsenal프리미어리그아스널 ‘신성’ 사카, 20세에 리그 10골 기록… 팀 최연소 2위만 20세에 PL 10골을 기록한 사카. 1위는 만 19세에 10골을 넣은 아넬카다
getty태국베트남[GOAL 리뷰] '박항서' 베트남, 태국과 0-0 무승부. 스즈키컵 결승 진출 실패▲ 박항서 감독의 베트남, 스즈키컵 준결승 2차전 태국과의 맞대결에서 0-0 무승부 ▲ 1차전 0-2로 패했던 베트남, 결승 진출 실패
Getty Images스페인 프리메라리가바르셀로나'대대적 리빌딩' 바르사, 21세 이하 선수 출전 시간 1위▲ 바르사, 이번 시즌 21세 이하 선수 10명 출전 ▲ 바르사, 21세 이하 선수 출전 시간 유럽 5대 리그 1위(4975분) ▲ 바르사, 21세 이하 선수 공격포인트 14개로 유럽 5대 리그 3위
Getty프리미어리그토트넘 홋스퍼'결승골만 4골' 손흥민, 2021년 PL 올해의 팀 선정▲ 스쿼카, 2021년 PL 올해의 팀 선정 ▲ 손흥민, 살라 & 디아스 등과 함께 올해의 팀에 뽑힘 ▲ 손흥민, 2021년 13골 8도움... 결승골만 4골 ▲ 손흥민 골로 토트넘, 승점 9점 획득
Getty Images에당 아자르조너선 데이비드'역대급 먹튀' 아자르 10년 만에 친정 복귀 가능성…캐나다 신성과 '트레이드'레알 마드리드가 조너선 데이비드를 영입하기 위해 에덴 아자르를 트레이드 카드로 생각 중이다.
Getty바르셀로나스페인 프리메라리가"뉴 밀레니엄 세대"…'라 마시아 어셈블' 바르사 미래 이끌 5인방 포스 '뿜뿜'바르셀로나가 라 마시아 출신 다섯 명의 선수들에게 기대감이 남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