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컵맨체스터 유나이티드'1골 1도움' 마티치, 맥토미니 나오자 날개 달다맨유, 브라이턴전 2-0 승. 마티치: 1골 1도움, 볼터치 136회 & 드리블 7회 & 패스 114회(이상 최다), 패스 성공률 90.4%. 맥토미니: 볼터치 110회 & 패스 93회 & 걷어내기 4회 & 태클 2회(이상 2위),…
프리미어리그리버풀'4골' 살라, 리버풀 전설들과 어깨 나란히 하다살라, 왓포드전 4골 1도움 올리며 5-0 승 견인. 살라, 공식 대회 36골로 토레스(33골) 넘어 리버풀 신입생 데뷔 시즌 최다 골 기록. 파울러, 오언, 수아레스 이어 EPL 한 경기 4골 넣은 4번째 리버풀 선수 등극
Alex Caparros챔피언스리그레알 마드리드지단 "UCL 8강? 유벤투스는 피하고 싶었다"레알 마드리드의 지네딘 지단 감독이 UEFA 챔피언스리그 8강전에서 유벤투스를 피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Shaun BotterillArsenalUEFA 컵[영상] 웰백 논란의 다이빙, 가투소 감독의 반응은?AC밀란의 가투소 감독은 쿨한 상남자였다. 그는 웰백의 다이빙 플레이를 힐난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hamburg sns함부르크 SV독일 분데스리가7년 전 손흥민처럼…함부르크 서영재, 분데스 데뷔 확정대한민국 축구 기대주 서영재(23, 함부르크)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꿈의 무대’ 독일 분데스리가에 데뷔한다.
Getty Images챔피언스리그레알 마드리드부트라게뇨 "유베는 늘 위협적인 팀, 쉽지 않아"레알 마드리드의 전설적인 공격수이자 현재는 홍보 단장으로 있는 에밀리오 부트라게뇨가 유벤투스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맞대결에 대해 경계심을 표했다
챔피언스리그로마로마 단장, "바르사와의 맞대결? 운이 없었다"AS 로마의 몬치 단장이 UEFA 챔피언스리그 8강에서 바르셀로나와 만나는 맞대결 소감에 대해 너무나도 운이 없었다며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프리미어리그스완지 시티손흥민과 기성용의 대결, 돌아온 ‘코리안 더비’의 시간시즌 중 절정의 기량을 발휘하고 있는 두 한국인 프리미어리거가 그라운드 위에서 만난다. 토요일 오후 9시 15분, 이것은 틀림 없는 치맥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