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ty Images프리미어리그맨체스터 시티[GOAL 리뷰] 스털링 결승포 맨시티, 사우샘프턴에 1-0 승리 5위 도약▲ 사우샘프턴 원정길 오른 맨체스터 시티 ▲ 예상보다 강했던 사우샘프턴, 점유율은 맨시티였지만, 기회 창출 통해 상대 흔들어 ▲ 스털링 결승포 힘입어 1-0으로 승리한 맨시티, 리그 5위로 순위 상승
Goal Korea독일 분데스리가마인츠 05[GOAL 리뷰] 지동원, 5경기 만에 출전해 10분 소화, 마인츠 0-1 패지동원이 다섯 경기 만에 출전했다. 추가 시간 포함 10분을 소화했다. 팀은 0-1로 졌다.
Getty Images프리미어리그리버풀'7-0' 팰리스에 무자비했던 리버풀이 달성한 7가지 기록은?▲ 크리스탈 팰리스 원정에서 7-0 대승을 거둔 리버풀 ▲ 피르미누와 살라는 멀티 골 기록 ▲ 마네는 팰리스 상대로 7경기 연속 득점포 가동하며 킬러 본능 뽐내 ▲ 미나노미의 데뷔골 그리고 리버풀의 리그 3개월 만에 원정 승리까지
미나미노프리미어리그리버풀'125초 만에 골' 미나미노, 리버풀 입단 1년 만 데뷔골 기록일본 대표팀 선수로 현재 프리미어리그 '디펜딩 챔피언' 리버풀에서 뛰고 있는 타쿠미 미나미노가 데뷔골을 터뜨렸다.
Getty프리미어리그리버풀[GOAL 리뷰] '살라 멀티골' 리버풀, 팰리스에 7-0 대승...선두 수성▲ 팰리스 원정길에 오른 리버풀 ▲ 팰리스 상대로 골폭죽 터뜨리며 7-0으로 대승 ▲ 9월 첼시전 이후 약 3개월 만에 리그 원정에서 승리한 리버풀, 한 경기 덜 치른 토트넘과의 승점 차는 6점
한국프로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페르세폴리스[GOAL 리뷰] ‘우승 한 풀었다’ 울산현대, 페르세폴리스 2-1 꺾고 ACL 우승!울산현대가 페르세폴리스를 꺾고 ACL 우승을 차지했다.
Getty Images독일 분데스리가 2다름슈타트[GOAL 리뷰] '백승호 결승골 도움' 다름슈타트 2-0 승리. 리그 10위 도약▲ 뷔르츠부르크전에 선발 출전한 백승호 ▲ 두 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 기록하며 다름슈타트 선제 득점 이끌어 ▲ 0-0이었던 후반 10분, 박스 안에서의 절묘한 패스로 존재감 뽐내
Getty Images독일 분데스리가바이에른 뮌헨무리뉴 "불쌍한 플릭, 트로피 5개로 감독상 타겠어?"▲ 바이에른 뮌헨의 두 번째 트레블 이끈 플릭 감독 ▲ 유럽 정상 차지했던 플릭의 바이에른 그러나 최고 감독은 클롭? ▲ 무리뉴 또한 "플릭이 최고 감독 되려면 더 많은 트로피 획득해야 한다"며 물음표 던져
Getty쉬빌리브스 컵미국女 축구 스타 라피노 "FIFA, 3월부터 안 뛴 내가 베스트11?"8개월째 안 뛰고도 올해의 베스트11에 이름 올린 라피노 "여자 축구는 신경 안 쓴다는 증거"
더 베스트 어워즈프리미어리그토트넘 홋스퍼성황리에 끝난 '더베스트' 어워즈, 소소하나 중요한 '옥의 티'대한민국 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최종후보자였고 수상자가 됐으나 그 '월드맵'에 대한민국은 없었던 '더베스트' 어워즈.
Getty Images독일 분데스리가바이에른 뮌헨'6년 만에 1위 질주' 레버쿠젠, 4가지 원동력은?▲ 레버쿠젠, 쾰른과의 더비 매치 4-0 대승 ▲ 레버쿠젠, 분데스리가 유일한 무패 팀(8승 4무) ▲ 레버쿠젠, 3연승 달리며 2284일 만에 분데스리가 중간 순위 1위
Getty Images바이에른 뮌헨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인도네시아 신태용 감독의 선택은 레반도프스키, 박항서 감독은 음바페 투표인도네시아 대표팀의 신태용 감독은 레반도프스키를 최우수 남자 선수상으로 뽑았다. 박항서 감독의 선택은 음바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