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낼 땐 언제고' 바르사 회장 "메시는 여전히 '꾸레' 다"▲ 바르셀로나의 후안 라포르타 회장 ▲ 월드컵 우승으로 명실상부 '축구의 신'으로 등극한 메시 향해 복귀한다면 환영하겠다는 메시지 ▲ '선수가 원하지 않았던 이별' 바르셀로나 그 자체였던 메시, PSG와 재계약 움직임바르셀로나스페인 프리메라리가
GOAL 50 2022: 당신의 투표로 선정된 세계 최고의 남자 축구 선수들축구팬이 참여한 투표가 모두 집계됐다. 그렇다면 2022년 한 해를 빛낸 최고의 남자 선수는 누구의 몫일까?GOAL50바이에른 뮌헨
단호한 PSG 회장 "호날두 안 사요"▲ 무적 신세 호날두 영입설에 대한 PSG 회장의 반응은? ▲ 단호한 나세르 알 켈라이피 "우리에게는 메시와 네이마르 그리고 음바페 있다"고 선 그어PSG포르투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