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에서 맹활약 중인 지소연이 명확한 팀의 목표를 밝혔다
일본전을 앞두고 있는 콜린 벨 감독은 지난 2경기와는 다르게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미얀마를 꺾고 대회 2연승을 달렸다
콜린 벨 감독은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하는 가운데 준비가 잘 됐다고 밝혔다.
지소연이 기필코 아시안컵 우승을 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 국가대표팀이 재소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