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ty이적로마'모두까기' 악동의 도발 "무리뉴가 최고인 적이 있었나?▲ '모두 까기'로 유명한 이탈리아의 악동 안토니오 카사노 ▲ 니콜로 자니올로 사태 두고, 주제 무리뉴에 대해 물음표 던져 ▲ 카사노의 도발 "무리뉴는 최고인 적이 없다"
Getty프리미어리그맨체스터 유나이티드 vs 크리스털 팰리스'무적의 올드 트래포드' 퍼거슨 시절까지 소환했다▲ 포스트 퍼거슨 세대 제대로 된 임자 만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 텐 하흐 체제 맨유, 퍼거슨 은퇴 후 처음으로 홈 13연승 달성 ▲ 시즌 초반 물음표였던 텐 하흐 지도력 이제는 느낌표로 전환
GettySSC 나폴리이탈리아 세리에 A김민재 입단 동기 '나폴리 에이스' 메시&네이마르와 어깨 나란히▲ 나폴리 돌격대장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 스페치아 원정에서 득점포 가동하며 10-10 클럽 가입 ▲ '10골 11도움' 흐비차, PSG의 메시 그리고 네이마르와 어깨 나란히
Getty Images리오넬 메시PSG축구의 신, PSG와 동행... 단장 공식 인정▲ 이번 시즌 후 계약 만료되는 리오넬 메시 ▲ 소속팀 PSG는 축구의 신 메시와 재계약 추진 ▲ 캄포스 단장도 메시와의 재계약 협상 사실 인정
getty images프리미어리그울버햄튼 원더러스 vs 리버풀울버햄튼 '새 역사 장식' 자책골 유도 황희찬, 아쉬운 햄스트링 부상▲ 리버풀전 자책골 유도로 존재감 알렸던 황희찬 ▲ 전반 39분 돌파 과정에서 햄스트링 부상 증세 호소 ▲ 부상으로 트라오레와 교체 / 울버햄튼은 3-0으로 PL 첫 리버풀 상대 홈 경기 승리
Getty프리미어리그울버햄튼 원더러스 vs 리버풀[GOAL 리뷰] '3-0' 울버햄튼, 리버풀 징크스 깼다. PL 첫 홈 승. 황희찬 자책골 유도▲ 지긋지긋했던 리버풀 징크스 깨부순 울버햄튼 ▲ 프리미어리그 기준으로 2010년 12월 이후 첫 리버풀전 승리 ▲ 리그 홈 경기 기준으로는 1981년 이후 약 42년 만의 대기록/ 프리미어리그 기준으로 리버풀과의 홈 경기 첫 승 달성
Getty Images프리미어리그에버튼 vs 아스널'또 에버튼 원정이야?' 아르테타, 아스널 사령탑 첫 불명예 기록▲ 선두 아스널 잡은 에버튼의 션 다이치 감독 ▲ 상대 강한 압박에 취약했던 아스널, 13경기 무패 종료 ▲ 에버튼 원정에 약했던 아르테타, 감독 부임 후 아스널 사령탑 중 첫 에버튼 원정 3연패 기록
(C)Getty Images프리미어리그에버튼 vs 아스널[GOAL 리뷰] '이변' 아스널, 에버튼에 0-1 덜미. 13경기 무패 마감▲ 감독 교체 효과 제대로 보여준 에버튼 ▲ 램파드 경질 후 다이치 감독 선임한 에버튼 끈끈한 축구 앞세워 선두 아스널에 1-0 승리 ▲ 2023년 새해 첫 승 신고하며 강등권 탈출 성공
Getty Images첼시 vs 풀햄첼시라이벌 출신 패널의 팩폭 "그 돈 쓰면 뭐해? 별로던데"▲ 거액의 이적료 투입으로 스쿼드 강화 성공한 첼시 ▲ 새로운 선수 영입은 환영하지만, 팀으로서는 여전히 물음표 ▲ 첼시에 대한 네빌의 평가는?
Getty이적SSC 나폴리김민재 노렸던 유럽의 큰 손, 동료까지 정조준▲ 이탈리아 세리에A 득점 선두 빅토르 오시멘 ▲ 주가 상승 오시멘 향한 큰 손들의 러브콜 ▲ 파리 생제르맹 이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오시멘 행보 주시
Getty Images아르헨티나 vs 프랑스프랑스WC 후유증? '빅찬스미스' FW "평생 못 잊을 걸"▲ 2022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 연장 후반 종료 직전 기회 놓쳤던 콜로 무아니 ▲ 0-2 -> 2-2 -> 2-3 -> 3-3 만들었던 프랑스, 승부차기 끝 아르헨티나에 덜미 ▲ 결승전이 아쉬운 무아니 "아직도 생각난다"라며 고충 토로
(C)Getty images프리미어리그첼시 vs 풀햄감독이 문제? 무한 현질에도 21세기 최저 승점 굴욕▲ 첼시 부임 후 15경기에서 승점 20점 획득 그친 그레이엄 포터 ▲ 21세기 기준, 같은 기간 최저 승점 획득 굴욕 ▲ 큰 돈 쓰고도, 여전히 물음표 다시 한 번 비난의 도마에 오른 포터의 감독 능력 [골닷컴] 박문수 기자 = 첼시가 풀럼과의 홈 경기에서 0-0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