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대회 전문가' 펩, 13시즌 중 12시즌 준결승 진출▲ 맨시티, 사우샘프턴전 4-1 승 ▲ 맨시티, 4시즌 연속 FA컵 준결승 진출 ▲ 과르디올라, 맨시티 통산 6시즌 중 5시즌 FA컵 준결승행 ▲ 과르디올라, 감독 통산 13시즌 중 12시즌 컵대회 준결승행(우승 9회)맨체스터 시티FA컵
'컵대회의 사나이' 미나미노, 리버풀 FA컵 8강 이끌다▲ 리버풀, 노리치전 미나미노 멀티골로 2-1 승 ▲ 리버풀, 클롭 부임 이래로 첫 FA컵 8강 진출(7시즌 만에 처음) ▲ 미나미노, 이번 시즌 공식 대회 9골 중 7골이 컵대회 ▲ 미나미노, 리버풀 통산 13골 중 9골이 컵대회리버풀노리치 시티
케파가 쏘아 올린 공, 리버풀 팬 품에 안겼다첼시 수문장 케파가 실축한 공은 어디로 갔을까? 리그컵 결승 당시 케파의 골대 위를 벗어나는 슈팅이 그대로 관중석에 있던 리버풀 팬 품에 안겨졌다는 소식이다.첼시리버풀
투헬 "케파가 뭔 잘못이야. 차라리 날 욕해"투헬 감독이 케파 감싸기에 나섰다. 케파 기용도 자신의 선택이었고, 멘디가 그대로 있었다고 해서 결과가 바뀌지 않았을 것이라고 강조했다.첼시리버풀
'득점원 부재' 아스널, 공격수 보강은 필수▲ 아스널, 최하위 번리 상대 0-0 무 ▲ 아스널, 공식 대회 5경기 2무 3패 ▲ 아스널, 공식 대회 4경기 연속 무득점은 2005년 12월 이후 처음 ▲ 오바메양, 코로나 & 라카제트 5경기 연속 무득점Arsenal번리
'콘테 매직' 토트넘, PL 역대 가장 늦은 시간 역전승 거두다▲ 토트넘, 레스터전 3-2 역전승 ▲ 베르베인, 추가 시간 5분과 7분 멀티골 ▲ 토트넘, PL 역대 가장 늦은 시간까지 지고 있다가 역전승(94분 52초) ▲ 콘테, 토트넘 감독 부임 후 PL 9경기 무패(6승 3무)토트넘 홋스퍼프리미어리그
'살라-마네 없는' 리버풀, 결정력 부족 드러내다▲ 리버풀, 아스널전 0-0 무 ▲ 아스널, 24분 만에 자카 퇴장으로 리버풀 수적 우위 ▲ 리버풀, 점유율 78% & 슈팅 17대3 & 코너킥 8대1로 압도 ▲ 리버풀, 슈팅 대비 유효 슈팅 비율 6%(17회 시도해 1회 성공)리버풀Arsenal
'시한폭탄' 자카, 아스널 입단 후 퇴장만 5번. 공식 대회 PL 선수중 1위자카가 아스널 입성 후 5번째 퇴장을 당했다. 올 시즌 기준 두 번째다. 최근 선발 출전한 경기에서는 4경기 연속 카드를 받고 있다프리미어리그그라니트 자카
아스널 '카드 캡터' 24분 만에 퇴장…아르테타는 눈길조차 안 주고 '외면'그라니트 자카가 다이렉트 퇴장을 당한 가운데 미켈 아르테타 감독으로부터 완전히 외면당했다.그라니트 자카미켈 아르테타
'1년도 안 된' 투헬, 첼시 역사상 최초 UCL-FA컵-리그컵 결승 진출 성공첼시의 투헬이 부임 350일 만에 구단 역사 최초로 3개 대회 컵대회 결승 진출에 성공한 감독이 됐다토트넘 홋스퍼첼시
[오피셜] ‘콘테 더비’ 토트넘, 첼시와 EFL 4강서 격돌… 아스널은 리버풀과 대결첼시는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2016년부터 3시즌 동안 이끌었던 친정팀이다토트넘 홋스퍼웨스트햄 유나이티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