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韓 축구 차기 사령탑 1순위 후보로 고려됐던 마치 감독, 캐나다 이끌고 16강행…남아공전 승리 후 선수단에 “여러분은 진정한 영웅” 극찬남아프리카공화국 vs 캐나다남아프리카공화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