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이탈리아 토리노] 이성모 기자 = "토트넘의 가장 큰 위협은 케인이다. 그러나 유벤투스에는 이과인이 있다"
유벤투스 대 토트넘의 챔피언스리그 맞대결이 현지시간으로 오늘(13일) 펼쳐지는 가운데 이탈리아의 스포츠 언론들은 이과인 대 케인의 공격수 맞대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13일, 이탈리아 토리노 시내에서 판매되는 스포츠 신문에서 가장 눈에 띄는 두 선수는 각각 유벤투스와 토트넘의 이과인, 그리고 케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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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스포츠 매체 가제타델로스포트는 각각 케인과 이과인의 모습을 양옆에 배치해 두 선수의 맞대결을 상징적으로 나타냈다.
투토스포츠는 1면을 통해 "토트넘의 가장 큰 위협은 케인이다. 그러나 유벤투스에는 이과인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과인은 이미 수년동안 유벤투스에서 뛰며 세리에A 최고의 공격수로 자리잡았다. 케인 역시 지난 두 시즌 연속 EPL 득점왕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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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유럽 축구를 대표하는 두 골게터의 맞대결이 어떻게 귀결될지 관심이 집중되는 대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