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FA 챔피언스리그 16강의 백미는 레알 마드리드와 PSG의 격돌이다. 호날두와 네이마르라는 두 절대적 에이스의 대결이자, PSG가 올 여름 투자의 효과를 확인할 수 있는 경기다. 툴루즈 원정에서 PSG는 주전들의 체력 안배를 하면서 1-0 승리를 거뒀다. 네이마르는 골대만 2번 강타했고, 후반에 직접 결승골을 넣으며 쾌조의 컨디션을 증명했다.
Getty Images
Getty ImagesGoogle에서 GOAL.com을 즐겨찾는 사이트로 추가하시면 저희의 더 많은 기사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