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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가 남이가' 토트넘 공격수, 브라질 선수들에게 사과

    ▲ 토트넘의 브라질 대표팀 공격수 히샬리송 ▲ 북런던 더비 중 브라질 대표팀 공격수 가브리엘 마르티넬리 그리고 동향 출신 가브리엘 마갈량이스와 충돌 ▲ 경기 후 히샬리송 두 명의 가브리엘에게 사과 메시지 전해 ▲ 램스데일에 대해서는 '꼴 보기 싫었다'라며 돌직구 던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