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세리에 A유벤투스[칼치오 위클리] 최악의 인테르, 굳건한 2강, 반격의 로마나폴리와 유벤투스의 2강 체제가 굳건한 가운데, 인테르는 8경기 연속 리그 승수 쌓기에 실패했다. 로마는 베로나를 꺾고 오랜만에 승리했다.
이탈리아 세리에 ABenevento베네벤토, 사냐 이어 송&나스리 영입도 정조준바카리 사냐를 공짜로 데려온 베네벤토가 이번에는 아스널에서 활약했던 알렉스 송과 사미르 나스리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Galatasaray터키 D1갈라타사라이나가토모 "스네이더르가 갈라타사라이행 조언"나가토모 유토가 인터 밀란 전 동료 멜루와 스네이더르의 조언이 자신의 갈라타사라이 이적에 도움을 줬다고 말했다
gettyimages토트넘 홋스퍼프리미어리그‘기술’ 라멜라·‘지각’ 요렌테…손흥민이 말하는 토트넘메이트손흥민은 라커룸에서 목소리가 가장 큰 선수도 자기 자신인 것 같다고 웃으며 말했다.
gettyimages토트넘 홋스퍼프리미어리그케인-카리우스 치열한 PK 심리전, 결과는 무승부승자는, 후반 추가시간 5분 득점으로 팀에 승점을 안긴 케인으로 비춰지는 듯하지만, 카리우스는 케인의 첫 번째 페널티를 선방하며 나름대로 제 역할을 해냈다.
Getty Images독일 분데스리가아우크스부르크'2호골' 구자철,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가 제격아우크스부르크가 간판 공격수 알프레드 핀보가손의 부상 공백 속에서도 3-0으로 승리하며 분데스리가 7위로 올라서는 데 성공했다.
Getty Images리버풀프리미어리그[영상] PK판정에 뿔 난 클롭 , "정말 살짝 닿았다구"다 잡았던 경기를 종료 직전 페널티킥으로 날린 리버풀. 위르겐 클롭 감독은 판정에 대한 불만을 표시했다
FC바르셀로나의 열혈 팬 엔젤(Angel Gonzalez) 씨. 사진=골닷컴 이하영 에디터스페인 프리메라리가바르셀로나[GOAL LIVE] 바르사 현지팬 "피케의 골은 에스파뇰에게 최악"바르사 현지팬 "피케의 골은 에스파뇰에게 최악"
Getty Images스페인 프리메라리가바르셀로나바르사 부회장, "네이마르의 이적 방식 서운했어"바르셀로나의 메스트레 부회장이 지난 여름 파리 생제르맹으로 떠난 네이마르에 대해 아쉬움을 표했다
gettyimages맨체스터 시티프리미어리그과르디올라는 이래서 마레즈를 원한 걸까과르디올라 감독으로서는 2월에만 리그·UEFA챔피언스리그·FA컵·리그컵을 모두 치러야 하는 일정이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다.
OLI SCARFF/AFP/Getty Images프리미어리그번리결정적 득점 찬스 놓친 맨시티, 대가 치르다맨시티, 번리전에 슈팅 숫자에서 20대8로 압도했고, xG 스탯에서도 2.54대0.80으로 우세를 점했으나 결정적인 득점 찬스들을 놓치면서 1-1 무승부에 만족. 특히 스털링이 71분경 골과 다름 없는 기회를 놓침
스페인 신문 마르카는 레알과 PSG의 챔피언스리그 16강전 고액의 암표를 “QUÉ LOCURA(미친 가격)"라고 보도했다. 사진=골닷컴 이하영 에디터챔피언스리그레알 마드리드[GOAL LIVE] 西 신문 “챔스 한 경기에 3300만원? 미친 가격!”[GOAL LIVE] 西 신문 “챔스 한 경기에 3300만원? 미친 가격!”
Getty Images프리미어리그Arsenal오바-미키 듀오, 잊혀진 벵거볼 부활시키다미키타리얀 3도움 & 오바메양 데뷔골. 미키타리얀 첫 도움은 오바메양 찔러주는 패스에서 나온 것이고, 2번째 도움은 오바메양 골. 오바-미키 듀오, 2016년 4월 30일 볼프스부르크전 이후 644일 만의 골합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