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경남이 중원 자원인 박민서를 영입했다
경남FC가 김세윤을 영입했다.
경남이 이지승을 영입했다.
충남아산FC가 김강국, 최범경, 조주영을 영입했다.
부천FC1995가 김호남과 이풍연을 영입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권오갑 총재가 신년사를 발표했다.
대전 하나시티즌이 임은수를 완전 영입했다.
2021 K리그 연봉킹은 세징야였다.
서울 이랜드가 이동률을 영입했다.
전남 드래곤즈가 발로텔리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부산은 2022시즌 홈경기를 구덕운동장이 아닌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치른다
대전 하나시티즌이 마사를 완전 영입했다.
부산 아이파크가 최예훈을 영입했다.
대전 하나시티즌이 이탈리아 마크론(MACRON)과 신규 공식 용품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경남FC가 공격수 모재현을 영입했다.
부천FC1995가 조현택의 임대 기간을 내년까지 연장한다.
경남FC가 설기현 감독과 재계약을 맺었다.
부산아이파크가 부산광역시 교육청이 주관 교육메세나탑을 8년째 수상했다.
수석 코치, GK 코치 등 총 5명의 코칭 스태프가 바뀌었다
부천FC1995가 베테랑 공격수 한지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충남아산프로축구단이 새로운 대표이사로 전혜자 순천향대학교 스포츠과학과 명예교수를 선임했다.
경남이 2021시즌에 40골을 넣음에 따라 골 개수만큼 사랑이 전달되었다
경남FC가 6일 1차 전지훈련지인 밀양으로 출발했다.
FC안양이 수비수 백동규를 완전 영입했다.
안산그리너스FC가 임종헌 코치, 김정우 코치를 선임했다.
김천상무가 우승 기념 사진전을 개최한다.
김천상무 2기 12명이 27일 전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