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최고 풀백' 설영우, 3경기 만에 선발 복귀해 '양 팀 최다 기회 창출' 맹활약…아우크스부르크 4-2 완승 견인Sonnenhof Grossaspach vs 아우크스부르크Sonnenhof Grossaspach
[오피셜] 구자철·홍정호·지동원·천성훈 이어 ‘5호 한국인’ 설영우, 나흘 만에 데뷔전 치르나…아우크스부르크 사령탑 “몸 상태 완벽, 어떤 역할 맡을지 두고 봐야”설영우아우크스부르크 vs 샬케 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