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ty Images아틀레티코 마드리드[GOAL 상암] “바르사는 ‘드림 클럽’, 합류하고 싶다” 논란 일으킨 펠릭스…시메오네 감독 “그 어떠한 선수도 팀보다 위대할 순 없다” 강력한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