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회장, 월드컵 중계권 관련 뇌물 혐의로 스위스서 피소.
주요 뉴스 | "[영상] 카타르 조직위원장 "월드컵 준비 문제 없다""
[골닷컴] 이성모 기자 = PSG(파리 생제르망)의 나세르 알 켈라이피 회장이 뇌물 혐의로 스위스 법원에 피소됐다.
20일(현지시간) 영국 및 유럽의 주요 스포츠 언론사들은 피소 사실 관련 보도자료를 인용하며 "파리 생제르망의 알 켈라이피 회장이 피소됐다"라며 "그는 월드컵 중계권 관련 제롬 발케 FIFA 전 사무총장에게 뇌물(부적절한 대가)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제롬 발케 전 FIFA 사무총장은 제프 블래터 FIFA 회장의 '오른팔'로 불렸던 인물로 2018, 2022 월드컵 중계권을 특정 매체에 팔고 증거를 인멸하려 했다는 등의 이유로 12년 자격정지를 당했던 인물이다.
현재 PSG 측은 아직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으나, 만약 이 혐의가 사실로 드러날 경우 PSG 역시 향후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전망된다.
주요 뉴스 | "[영상] 언변의 마술사 무리뉴의 첫 기자회견"
사진=보도자료 캡쳐
주요 뉴스 | "[영상] 카타르 조직위원장 "월드컵 준비 문제 없다""
[골닷컴] 이성모 기자 = PSG(파리 생제르망)의 나세르 알 켈라이피 회장이 뇌물 혐의로 스위스 법원에 피소됐다.
20일(현지시간) 영국 및 유럽의 주요 스포츠 언론사들은 피소 사실 관련 보도자료를 인용하며 "파리 생제르망의 알 켈라이피 회장이 피소됐다"라며 "그는 월드컵 중계권 관련 제롬 발케 FIFA 전 사무총장에게 뇌물(부적절한 대가)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제롬 발케 전 FIFA 사무총장은 제프 블래터 FIFA 회장의 '오른팔'로 불렸던 인물로 2018, 2022 월드컵 중계권을 특정 매체에 팔고 증거를 인멸하려 했다는 등의 이유로 12년 자격정지를 당했던 인물이다.
현재 PSG 측은 아직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으나, 만약 이 혐의가 사실로 드러날 경우 PSG 역시 향후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전망된다.
주요 뉴스 | "[영상] 언변의 마술사 무리뉴의 첫 기자회견"
사진=보도자료 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