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형한국프로축구연맹

[GOAL LIVE] 안양 이우형 감독, “양 팀 모두 아쉬운 경기”

[골닷컴, 김천] 이명수 기자 = FC안양의 이우형 감독이 경기 소감을 전했다. 0-0 무승부로 경기가 끝난 것에 대해 양 팀 모두 아쉬운 결과였을 것이라 말했다.


주요 뉴스  | "​[영상] 카타르 조직위원장 "월드컵 준비 문제 없다""

안양은 4일 오후 4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김천상무와의 하나원큐 K리그2 2021 5라운드 원정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승점 1점을 추가한 안양은 승점 5점으로 9위가 됐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나선 이우형 감독은 “김천도 그렇고 안양도 그렇고 승점 3점을 따기 위해 양 팀 다 공격적으로 임했다. 양 팀 모두 아쉬운 경기였다고 생각한다”고 총평을 남겼다.


주요 뉴스  | "​[영상] 언변의 마술사 무리뉴의 첫 기자회견"

득점 기회를 놓친 조나탄에 대해 “K리그2에서 바로 골을 넣기는 힘들다. 조나탄도 빨라야 5월부터 자신의 본 모습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며 “모재현 심동운 등이 내 욕심에서는 2~3경기 당 한 골은 넣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초반 어려운 상황이라고 파악한다. 우리가 목표로 하는 게 있다. 5월 중으로 4위권으로 올라간다는 목표다. 차근차근 나아갈 생각이다”고 덧붙였다.

광고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