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윤민수 기자 = 토트넘 핫스퍼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최근 징계에 부당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포체티노 감독은 1-2로 패배한 지난 번리와의 원정경기 종료 후 마이크 딘 주심에게 다가가 첫번째 실점 당시 코너킥 판정에 대해 항의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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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FA는 이에 대해 2경기 터치라인 접근 불가 징계와 함께 벌금을 부과했다.
포체티노 감독은 주말 사우스햄튼전 사전 기자회견에서 징계에 대해 “충격적이다. 불공평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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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FA로부터의 편지를 기다리고 있지만 도착하지 않았다. 그들이 왜 이런 결정을 내렸는지 이유가 정말 궁금하다. 2경기 징계는 완전히 부당한 처사이며 그 이유에 대해 조금 더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다”며 징계를 이해할 수 없다는 뜻을 드러냈다.
징계로 인해 포체티노 감독은 9일 사우스햄튼 원정경기와 31일 리버풀 원정경기에서 팀을 직접 지휘하지 못 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