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이성모 기자 = 3부 리그 클럽 슈루즈베리와의 FA컵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하며 재경기를 갖게 된 리버풀의 위르겐 클롭 감독이 재경기에서는 U-23팀이 나설 것이라고 공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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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26일 슈루즈베리 원정에서 열린 FA컵 4라운드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오리기, 미나미노를 중심으로 1.5군을 기용한 것을 감안하더라도 2-0으로 앞섰다가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재경기를 갖게 된 것은 리버풀에게 아쉬운 결과였다.
문제는 재경기의 일정이다. 안필드에서 열릴 재경기는 2월 4일에 열릴 예정으로 이번 시즌부터 EPL에서 도입되는 '겨울휴식기'(윈터브레이크)의 시기와 겹친다.
이에 대해 클롭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리그의 방침에 따를 것"이라고 확언하며 "FA컵 재경기에는 1군 선수들이 뛰지 않을 것(휴식기이므로)"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나 역시 선수들을 지휘하지 않고 닐 크리스첼리(U-23팀 감독)이 지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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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골닷컴 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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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서 "나 역시 선수들을 지휘하지 않고 닐 크리스첼리(U-23팀 감독)이 지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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