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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최고 평점 잉글랜드 선수는 '제라드'

[골닷컴] 이성모 기자 = 영국 통계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의 평점 기록에 따르면, 자체 기록 기준 평균 평점이 가장 높은 잉글랜드 선수는 전 리버풀 주장 스티븐 제라드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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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스코어드닷컴은 3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평점이 높은 잉글랜드 선수" 세 선수의 리스트를 발표하며 팬들의 반응을 물었다. 이 리스트에서 공개된 3명의 선수는 다음과 같다.

1. 스티븐 제라드 : 7.43.
2. 해리 케인 : 7.42.
3. 웨인 루니 : 7.32.

한편, 이 평점은 그들이 과거로부터 자체적 기준을 통해 매기고 있는 각 선수들의 경기당 평점의 평균에 의거한 것으로 통계 매체와 기준에 따라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위 선수들이 꾸준한 활약을 보여줬다는 지표가 될 수 있다.

위 세 선수의 프리미어리그(타 대회 제외) 내 커리어는 다음과 같다.

제라드 : 504경기, 120골. (리버풀, 은퇴)

케인 : 198경기 136골. (토트넘, 2020년 1월 기준)

루니 : 491경기, 208골 (에버튼, 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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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후스코어드닷컴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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