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엘슨 페르난데스Goal Korea

BVB, 스포르팅의 17세 공격수 페르난데스에 관심

[골닷컴] 정재은 기자=

도르트문트가 포르투갈의 17세 공격수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스포르팅 유망주 조엘슨 페르난데스를 지켜보는 중이다. 


주요 뉴스  | "​[영상] 카타르 조직위원장 "월드컵 준비 문제 없다""

도르트문트는 어린 선수 육성에 일가견이 있는 팀이다. 그런 도르트문트가 포르투갈로 시선을 돌렸다. 포르투갈 스포츠 전문지 <아볼라>에 따르면 도르트문트가 스포르팅의 U-23에서 뛰고 있는 페르난데스 영입을 추진 중이다.

페르난데스는 열일곱 살에 이미 성인 무대에서 경쟁한다. 스포르팅 U-23에서 올 시즌 28경기를 뛰고 5골 2도움을 기록했다. 포르투갈 청소년 국가대표에서 차근차근 단계를 밟고 있다. U17 대표팀에서 3경기를 소화해 1골을 넣었다. 좌측 윙어와 세컨드 스트라이커 역할을 소화할 수 있다. 

그에게 관심을 보이는 건 도르트문트뿐만 아니다. 라이프치히와 스페인의 바르셀로나도 그를 지켜보고 있다. 


주요 뉴스  | "​[영상] 언변의 마술사 무리뉴의 첫 기자회견"

세 클럽은 모두 올여름에 페르난데스를 영입하길 원한다. 스포르팅에서 계약이 2022년까지 되어있기 때문에 이적료가 발생한다. 스포르팅은 이적료를 1억 유로(약 1,353억 원)까지 올릴 의향이 있다고 <아볼라>는 보도했다. 

사진=조엘슨 페르난데스 SNS

광고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