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살라

BBC "코로나 확진 살라, 2경기 결장 예정"

[골닷컴] 이성모 기자 =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리버풀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가 소속팀의 다음 두 경기에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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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BC는 14일 보도에서 "최근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살라가 리버풀의 다음 두 경기인 레스터 시티 전, 아탈란타 전에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살라는 이번 시즌 리버풀의 리그 8경기에 모두 출전해 8골을 기록중이었다. 리그 2년 연속 우승을 노리는 리버풀로서는 일시적으로라도 타격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한편, 이집트 대표팀의 해심 선수인 살라가 코로나 바이러스에 확진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비슷한 시기에 손흥민이 참가중인 대한민국 대표팀 숙소에서도 코로나 확진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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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한국 뿐 아니라 영국 및 유럽 지역에서도 손흥민 및 다른 유럽파 선수들의 상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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