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호골' 첼시 FW 아브라함, 득점 공동선두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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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
사우스햄튼을 상대로 또 한 번 골을 기록한 타미 아브라함이 리그에서만 8호골로 득점 공동 선수에 등극했다.

[골닷컴] 이성모 기자 = 사우스햄튼을 상대로 또 한 번 골을 기록한 타미 아브라함이 리그에서만 8호골로 득점 공동 선수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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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은 6일 사우스햄튼 원정 경기에서 전반 17분 만에 골을 성공시키며 팀에 귀한 선제골을 안겼다. 그의 골이 터지면서 첼시는 승기를 잡았고 이후 마운트, 캉테, 바추아이 등의 골이 터지며 원정에서 4-1 대승을 거뒀다.

이번 골로 아브라함은 리그 기준 8호골로 맨시티 공격수 아구에로와 득점 공동 선두가 됐고, 모든 대회를 통틀어서는 9호골을 기록했다. 이 기록 역시 맨시티의 스털링과 동률인 1위 기록이다.

이번 시즌 램파드 감독의 지도 아래 첼시에서 기회를 받은 아브라함은 자신에게 찾아온 기회를 확실하게 잡으며 차세대 첼시의 '주포'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그가 앞으로 얼마나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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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 골닷컴 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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