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경기 5골’ 손흥민, 완전히 물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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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Heung-Min
최근 리그 6경기 5골…시즌 초 무득점 깨끗이 탈출

[골닷컴] 윤민수 기자 = 토트넘 핫스퍼의 손흥민이 또다시 골을 터뜨리며 최근 물오른 득점 감각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손흥민은 24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에버튼과의 2018/19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27분 팀이 0-1로 뒤진 상황에서 동점골을 넣은 손흥민은 61분 자신의 두번째 득점까지 기록하며 팀의 6-2 대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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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 아스널과의 카라바오컵 8강전에 이어 두 경기 연속골이다. 또한 손흥민은 오늘 득점으로 토트넘의 최근 프리미어리그 6경기에서 5골을 기록하게 됐다.

이는 최근 6경기 이전 출전한 22경기에서 손흥민의 득점 전체 합보다 많다. 올 시즌 초 계속된 무득점과 체력적 문제를 겪었던 만큼, 12월 손흥민의 물오른 활약은 팬들에게 반가울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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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전 해리 케인의 골을 도우며 어시스트도 하나 추가한 손흥민은 오늘 경기로 112번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50 공격포인트(35골 15도움)라는 기록을 남기게 됐다.

손흥민은 27일(한국시간) 본머스와의 홈경기에서 또 한번 득점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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