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윤민수 기자 = 영국 언론이 지난 달 손흥민의 첼시전 골에 다시 한 번 깜짝 놀랐다.
손흥민의 첼시전 골은 14일(현지시간) 2018/19 프리미어리그 11월 ‘이달의 골’을 수상했다.
주요 뉴스 | "[영상] 피구, "음바페는 호날두, 호나우두의 10대 때와 동급""
이에 영국 ‘데일리 메일’은 손흥민의 골을 다시 한 번 집중 분석했다.
매체는 손흥민이 골을 넣기 위해 76야드(약 69m) 이상을 뛰었다고 보도했다. 또한 조르지뉴와 다비드 루이스를 제치고 슛을 하기까지의 과정을 묘사한 그래픽도 함께 첨부했다.
Son주요 뉴스 | "[영상] Goal 50 1위 모드리치 "챔스 4연속 우승 도전할 것""
이어서 알리의 패스를 받은 손흥민이 46.9야드(약 43m)를 10.61초만에 달려 득점했다고 분석하며 “골을 위한 손흥민의 놀라운 달리기”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마지막으로 이 골이 손흥민의 154번째 토트넘 경기에서 나온 50번째 골이라는 점도 강조했다. 약 3주일이 지났지만 손흥민의 이 ‘원더골’은 한국뿐만 아니라 영국에서도 계속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래픽 = 데일리 메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