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박병규 기자 = 상하이 선화로 이적한 김신욱이 4경기 6골을 터트리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27일 열린 광저우 푸리와 경기에선 해트트릭을 폭발했다.
주요 뉴스 | "[영상] 피구, "음바페는 호날두, 호나우두의 10대 때와 동급""
K리그 전북 현대에서 중국 슈퍼리그 상하이로 이적한 김신욱은 데뷔전 데뷔골에 이어 어느새 4경기 연속골을 터트리고 있다. 지난 12일 허베이 화샤전에서 중국 무대 데뷔전을 치렀다. 전반 14분 선제골을 기록했지만 팀은 1-2로 역전패했다. 이어 16일 허난 진예전에서 선제골을 터트렸고 3-2 승리를 이끌었다.
2경기 연속골을 터트린 김신욱은 여기에 만족하지 않았다. 21일 베이징 런허전에서도 전반 5분 만에 선제골을 터트리며 4-1 대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매 경기 골로 자신감이 오른 김신욱은 27일 광저우 푸리전엔 마침내 슈퍼리그 첫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전반을 2-2 동점으로 마쳤지만 김신욱은 후반 12분, 14분, 30분 연속골을 터트리며 5-3 승리를 이끌었다.
주요 뉴스 | "[영상] Goal 50 1위 모드리치 "챔스 4연속 우승 도전할 것""

주요 뉴스 | "[영상] 피구, "음바페는 호날두, 호나우두의 10대 때와 동급""
K리그 전북 현대에서 중국 슈퍼리그 상하이로 이적한 김신욱은 데뷔전 데뷔골에 이어 어느새 4경기 연속골을 터트리고 있다. 지난 12일 허베이 화샤전에서 중국 무대 데뷔전을 치렀다. 전반 14분 선제골을 기록했지만 팀은 1-2로 역전패했다. 이어 16일 허난 진예전에서 선제골을 터트렸고 3-2 승리를 이끌었다.
2경기 연속골을 터트린 김신욱은 여기에 만족하지 않았다. 21일 베이징 런허전에서도 전반 5분 만에 선제골을 터트리며 4-1 대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매 경기 골로 자신감이 오른 김신욱은 27일 광저우 푸리전엔 마침내 슈퍼리그 첫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전반을 2-2 동점으로 마쳤지만 김신욱은 후반 12분, 14분, 30분 연속골을 터트리며 5-3 승리를 이끌었다.
주요 뉴스 | "[영상] Goal 50 1위 모드리치 "챔스 4연속 우승 도전할 것""

'상하이 특급'으로 거듭난 김신욱의 활약에 3연승을 거둔 상하이는 리그 순위도 상승했다. 6승 3무 11패로 16개 팀 가운데 12위에 오르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대륙 정벌에 성공한 김신욱은 오는 8월 2일 우한 줘얼과의 경기에서 5경기 연속 골을 노린다.
사진 = 상하이 선화 홈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