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런던] 이성모 기자 = 살라(리버풀) vs 손흥민(토트넘) vs 반다이크(리버풀)의 삼파전이다.
EPL 사무국은 4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12월 이달의 선수(POTM, Player of the Month) 후보를 공식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이달의 선수 후보는 다음과 같다.
주요 뉴스 | "[영상] 피구, "음바페는 호날두, 호나우두의 10대 때와 동급""
펠리페 안데르손 (웨스트햄)
에당 아자르(첼시)
해리 케인(토트넘)
마르쿠스 래쉬포드(맨유)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손흥민(토트넘)
반 다이크(리버풀)
주요 뉴스 | "[영상] Goal 50 1위 모드리치 "챔스 4연속 우승 도전할 것""
위 후보자들 중, 가장 유력한 후보자는 역시 리버풀의 공격수 살라와 토트넘의 손흥민이다. 두 선수는 각각 12월을 기준으로 살라와 손흥민은 나란히 6골을 기록했다. 둘 중 누가 받아도 이상할 것이 없는 뛰어난 활약이다. 손흥민이 좀 더 꾸준했다면, 살라는 리버풀의 12월 말 결과가 끝까지 좋았다는 점에서 좀 더 유리하다.
대체적으로 두 선수의 수상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는 상황이지만, 그 외의 수상자가 나올 가능성도 분명히 존재한다. 리버풀 수비의 핵심인 반 다이크가 그 대상이다.
리버풀의 우승 도전에 가장 큰 기여를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반 다이크는 특히 최근 잉글랜드 언론을 통해 세계 최고 이적료 수비수라는 몸값이 아깝지 않다는 극찬을 받고 있으며 이 기간 중 리버풀은 4경기에서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비록 리버풀이 맨시티에 패하며 '무패우승' 도전은 물거품이 됐으나, 그 경기는 1월에 있었던 경기이므로 12월 이달의 선수상 수상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위 세 선수의 수상 가능성이 가장 유력한 가운데, 과연 어떤 선수가 그 주인공이 될지 관심이 집중되는 대목이다.
사진=EPL 공식 트위터
EPL 사무국은 4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12월 이달의 선수(POTM, Player of the Month) 후보를 공식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이달의 선수 후보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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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리페 안데르손 (웨스트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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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케인(토트넘)
마르쿠스 래쉬포드(맨유)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손흥민(토트넘)
반 다이크(리버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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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후보자들 중, 가장 유력한 후보자는 역시 리버풀의 공격수 살라와 토트넘의 손흥민이다. 두 선수는 각각 12월을 기준으로 살라와 손흥민은 나란히 6골을 기록했다. 둘 중 누가 받아도 이상할 것이 없는 뛰어난 활약이다. 손흥민이 좀 더 꾸준했다면, 살라는 리버풀의 12월 말 결과가 끝까지 좋았다는 점에서 좀 더 유리하다.
대체적으로 두 선수의 수상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는 상황이지만, 그 외의 수상자가 나올 가능성도 분명히 존재한다. 리버풀 수비의 핵심인 반 다이크가 그 대상이다.
리버풀의 우승 도전에 가장 큰 기여를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반 다이크는 특히 최근 잉글랜드 언론을 통해 세계 최고 이적료 수비수라는 몸값이 아깝지 않다는 극찬을 받고 있으며 이 기간 중 리버풀은 4경기에서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비록 리버풀이 맨시티에 패하며 '무패우승' 도전은 물거품이 됐으나, 그 경기는 1월에 있었던 경기이므로 12월 이달의 선수상 수상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위 세 선수의 수상 가능성이 가장 유력한 가운데, 과연 어떤 선수가 그 주인공이 될지 관심이 집중되는 대목이다.
사진=EPL 공식 트위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