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런던] 장희언 기자 = 리버풀의 수비수 버질 반 다이크와 위르겐 클롭 감독이 각각 '2018/19 프리미어리그' 12월 이달의 선수 및 감독상을 차지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11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12월 이달의 선수 및 감독상 수상자를 공개했다. 그 주인공은 리버풀의 반 다이크와 클롭 감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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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지난 12월 총 7번의 경기 모두 승리했고, 4번의 무실점 경기를 펼쳤다. 또한, 리그 최고 득점인 22골과 함께 단 3실점만을 허용했으며, 공격과 수비 모든 면에서 완벽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달의 선수상을 처음 받은 반 다이크는 "12월은 우리에게 매우 환상적인 달이었다. 나는 몇몇 경기를 포함해 모든 것을 즐겼다"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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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클롭 감독은 "우리는 100% 팀워크다. 나의 최고의 기술은 정말 좋은 사람들을 함께 모이게 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12월에 해낸 것처럼, 선수들의 잠재력과 최고의 마음가짐을 잘 조합한다면 그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 = 프리미어리그 공식 홈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