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예혼카예혼

1일 3만 명 확진속...피오렌티나 윙어 카예혼 코로나 확진

[골닷컴] 이성모 기자 = 하루 3만 명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이탈리아에서 활약중인 스페인 출신 윙어 호세 카예혼이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


주요 뉴스  | "​[영상] 카타르 조직위원장 "월드컵 준비 문제 없다""
피오렌티나는 6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호세 카예혼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고 곧바로 자가격리를 시작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레알 마드리드 유스 출신으로 이탈리아 세리에A 나폴리에서 전성기를 보낸 카예혼은 지난 이적 시장에서 피오렌티나로 이적한 후 리그 2경기, 컵 대회 1경기를 포함 총 3경기에 출전, 1골을 기록중이었다.

한편, 카예혼은 최근 이탈리아 세리에A 현역 선수 및(즐라탄 등) 축구계 관계자들 (토티 등) 중 새롭게 확진 판정을 받은 케이스다.

이탈리아는 5일 기준 하루 확진자가 3만 4천여 명으로 자체 최고치에 해당한다.

이탈리아, 스페인, 영국 등 유럽 주요국가들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2차 유행'이 본격화되고 있는 모양새로 그 여파가 축구계에 미칠 영향도 우려되는 상황이다.
주요 뉴스  | "​[영상] 언변의 마술사 무리뉴의 첫 기자회견"

사진=피오렌티나 공식 트위터
광고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