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 마타, 맨유 새 이적생들에 후한 칭찬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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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
“첫 눈에 실력 있는 선수들임을 알 수 있었다…팀에게 아주 중요한 선수들”

[골닷컴] 윤민수 기자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후안 마타가 이적생들에 대해 긍정적 평가를 내렸다.

맨유는 새 시즌을 앞둔 이적시장에서 현재까지 다니엘 제임스, 아론 완-비사카 두 명의 선수를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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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영입된 두 선수는 1군 프리 시즌 훈련에 합류해 기존 선수들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함께 훈련중인 베테랑 미드필더 후안 마타는 두 선수들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10일(현지시간) 마타는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두 선수가 실력 있는 선수들이라는 것을 첫 눈에 알 수 있었다. 완-비사카는 프리미어리그 경험이 있고 제임스는 스완지에서 놀라운 일들을 해냈다”며 새로이 합류한 두 선수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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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새로 합류한) 두 선수는 우리 팀에 많은 것을 가져다 줄 수 있다. 그들은 어리고 열정이 넘친다. 팀에 아주 중요한 선수들”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제임스와 완-비사카, 21세 동갑내기인 두 어린 선수가 새로운 시즌 맨유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 지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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