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김형중 기자 = 황희찬이 분데스리가 데뷔전을 홈 팬들 앞에서 치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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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본 매체(골닷컴) 독일 에디션은 오는 20일 밤 10시 30분(이하 한국시각)로 예정된 RB라이프치히의 새 시즌 첫 홈 개막전인 마인츠전에서 관중 입장을 허가 받았다고 보도했다. 단 허용된 관중은 홈 구장 레드불 아레나의 약 30% 수준인 8,400명이고, 입장 관중은 모두 마스크 착용과 좌석 간 거리두기를 해야 한다.
이로써 라이프치히는 지난 3월 토트넘과의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홈 경기 이후 처음으로 관중 앞에서 경기를 펼치게 됐다. 당시 라이프치히는 토트넘을 3-0으로 꺾은 바 있다. 이후 남은 분데스리가와 챔피언스리그 일정은 모두 무관중 경기로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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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은 홈 팬들 앞에서 분데스리가 데뷔전을 치를 전망이다. 이에 앞서 라이프치히는 오는 12일 뉘른베르크와의 DFB포칼 1라운드 원정 경기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