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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드, 분데스 첫 3경기 7골 기록 첫번째 선수

AM 4:17 GMT+9 20. 2. 2.
홀란드
도르트문트의 새 공격수 엘린 홀란드가 분데스리가 데뷔 3경기 만에 7골을 기록한 첫 번째 선수가 됐다.

[골닷컴] 이성모 기자 = 도르트문트의 새 공격수 엘린 홀란드가 분데스리가 데뷔 3경기 만에 7골을 기록한 첫 번째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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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드는 1일 독일 도르트문트의 홈구장 이두나 파크에서 열린 우니온 베를린 전에서 선발 출전해 2골을 기록하며 3경기 연속골을 기록했다. 도르트문트는 홀란드의 활약에 힘입어 베를린에 5-0 대승을 거뒀다.

한편, 영국 통계 매체 '옵타'는 홀란드의 골 기록에 대해 "홀란드가 분데스리가 데뷔 직후 가진 3경기에서 7골을 기록한 리그 역사상 첫번째 선수가 됐다"고 전했다.

또 "홀란드는 자신의 첫 7번의 유효슈팅을 모두 골로 연결시켰다"고 덧붙였다.

홀란드의 골행진은 실로 경이적이다. 잘츠부르크 시절의 맹활약으로 도르트문트에 입단한 그는 자신이 분데스리가에서도 충분히 통할 수 있는 공격수라는 것을 단 3경기 만에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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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옵타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