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전이 끝난 후 기자회견을 갖고 있는 포체티노 감독. 사진=이성모 기자)
[골닷컴,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 이성모 기자 = "우리가 아스널보다 나은 경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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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런던더비'에서 아스널에 선제골을 내준 후 1-1 무승부를 기록한 토트넘의 포체티노 감독이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경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포체티노 감독은 2일(현지시간) 양팀의 경기가 끝난 직후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우리가 아스널보다 더 좋은 경기를 했다고 생각한다"라며 입을 열었다.
그는 이어서 "우리에게 승리할 자격이 있었다"라며 "그래도 2연패를 당한 후 긍정적인 결과를 얻은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오바메양에 페널티킥을 내준 장면에 대해서는 "결국은 페널티킥이 선언됐다"라고 말했고 "12분에 자카가 케인에게 파울한 장면에서는 파울도 선언되지 않았다. 이번 시즌 우리는 불운한 경우가 많았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 "맨유 전에서도 마찬가지였다. 그러나 미래에는, 다음 시즌에는 운이 좀 더 따라주길 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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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스의 중요한 활약에 대해서는 "지난 주중 경기는 요리스만 나쁜 것이 아니라 모든 선수들이 그랬다"라며 "요리스는 세계 최고의 골키퍼 중 한 명이다"라고 덧붙였다.
대니 로즈를 미드필더로 옮겼던 것에 대해서는 "다른 플레이를 하길 원했다"라며 "시소코를 도울 선수가 필요했다"고 설명했다.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 = 골닷컴 이성모 기자
[골닷컴,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 이성모 기자 = "우리가 아스널보다 나은 경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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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체티노 감독은 2일(현지시간) 양팀의 경기가 끝난 직후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우리가 아스널보다 더 좋은 경기를 했다고 생각한다"라며 입을 열었다.
그는 이어서 "우리에게 승리할 자격이 있었다"라며 "그래도 2연패를 당한 후 긍정적인 결과를 얻은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오바메양에 페널티킥을 내준 장면에 대해서는 "결국은 페널티킥이 선언됐다"라고 말했고 "12분에 자카가 케인에게 파울한 장면에서는 파울도 선언되지 않았다. 이번 시즌 우리는 불운한 경우가 많았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 "맨유 전에서도 마찬가지였다. 그러나 미래에는, 다음 시즌에는 운이 좀 더 따라주길 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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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스의 중요한 활약에 대해서는 "지난 주중 경기는 요리스만 나쁜 것이 아니라 모든 선수들이 그랬다"라며 "요리스는 세계 최고의 골키퍼 중 한 명이다"라고 덧붙였다.
대니 로즈를 미드필더로 옮겼던 것에 대해서는 "다른 플레이를 하길 원했다"라며 "시소코를 도울 선수가 필요했다"고 설명했다.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 = 골닷컴 이성모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