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본머스 전에서 5-0으로 리드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선수들에게 전술 지시를 내리고 있는 포체티노 감독. 사진=이성모 기자)
[골닷컴, 런던] 이성모 기자 = "토트넘과 언젠가 챔피언스리그 혹은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하고 싶다."
주요 뉴스 | "[영상] 피구, "음바페는 호날두, 호나우두의 10대 때와 동급""
맨유, 레알 마드리드 등의 구애를 받으며 이번 시즌 후의 거취에 대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토트넘에 대한 애정과 포부를 동시에 드러냈다.
포체티노 감독은 3일(현지시간) 트랜미어와의 FA컵 경기를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만약 토트넘에서의 내 목표가 카라바오컵, FA컵 우승 정도라면 나는 그것은 토트넘이라는 클럽의 야심에 걸맞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언젠가 토트넘과 함께 챔피언스리그, 혹은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하고 싶다"며 "종종 팬들이 오해를 하곤 한다. 이렇게 말하면 내가 카라바오컵, FA컵을 우승하는 것이 아니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그 반대다"라고 덧붙였다.
주요 뉴스 | "[영상] Goal 50 1위 모드리치 "챔스 4연속 우승 도전할 것""
그는 이어서 "나는 두 대회를 아주 존중하지만, 나의 꿈은 챔피언스리그 혹은 프리미어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것이다"라며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우리가 그렇게 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하고 우리는 지금 과정에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영국 언론 '풋볼 런던'은 포체티노 감독의 이 발언에 대해 "맨유 감독직과 연결되는 중에서도, 토트넘에서의 미래를 구상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하기도 했다.
[골닷컴, 런던] 이성모 기자 = "토트넘과 언젠가 챔피언스리그 혹은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하고 싶다."
주요 뉴스 | "[영상] 피구, "음바페는 호날두, 호나우두의 10대 때와 동급""
맨유, 레알 마드리드 등의 구애를 받으며 이번 시즌 후의 거취에 대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토트넘에 대한 애정과 포부를 동시에 드러냈다.
포체티노 감독은 3일(현지시간) 트랜미어와의 FA컵 경기를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만약 토트넘에서의 내 목표가 카라바오컵, FA컵 우승 정도라면 나는 그것은 토트넘이라는 클럽의 야심에 걸맞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언젠가 토트넘과 함께 챔피언스리그, 혹은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하고 싶다"며 "종종 팬들이 오해를 하곤 한다. 이렇게 말하면 내가 카라바오컵, FA컵을 우승하는 것이 아니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그 반대다"라고 덧붙였다.
주요 뉴스 | "[영상] Goal 50 1위 모드리치 "챔스 4연속 우승 도전할 것""
그는 이어서 "나는 두 대회를 아주 존중하지만, 나의 꿈은 챔피언스리그 혹은 프리미어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것이다"라며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우리가 그렇게 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하고 우리는 지금 과정에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영국 언론 '풋볼 런던'은 포체티노 감독의 이 발언에 대해 "맨유 감독직과 연결되는 중에서도, 토트넘에서의 미래를 구상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