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버햄튼 전이 끝난 후 기자회견을 갖고 있는 포체티노 감독. 사진=장희언 기자)
[골닷컴, 웸블리 스타디움] 장희언 기자, 이성모 기자 = "첫 실점 후 팀에 에너지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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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9일(현지시간) 2018년의 마지막 경기에서 후반에만 3실점하며 뜻밖의 대패를 당한 토트넘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경기 후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담담한 소감을 내놨다.
포체티노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첫번째 실점을 한 후 20분 동안 팀에 에너지가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실점을 하기 전에 그것을 느끼고 스킵을 투입하려고 했지만, 그 사이에 실점을 하고 말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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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오늘의 결과가) 선수들과 마찬가지로 나 역시 아주 실망스럽다"고 덧붙였다.
또 "에버튼, 본머스 전과 오늘의 차이점은 우리가 그 경기들에서 상대를 확실하게 끝냈던 것처럼 생생하지 못했다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 = 장희언 기자, 정리=이성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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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실점을 하기 전에 그것을 느끼고 스킵을 투입하려고 했지만, 그 사이에 실점을 하고 말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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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오늘의 결과가) 선수들과 마찬가지로 나 역시 아주 실망스럽다"고 덧붙였다.
또 "에버튼, 본머스 전과 오늘의 차이점은 우리가 그 경기들에서 상대를 확실하게 끝냈던 것처럼 생생하지 못했다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 = 장희언 기자, 정리=이성모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