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전이 끝난 후 기자회견을 갖고 있는 포체티노 감독. 사진=이성모 기자)
[골닷컴, 런던 스탬포드 브릿지] 이성모 기자 = "용감하게 싸웠다. 패배는 실망스럽지만 선수들이 자랑스럽다."
주요 뉴스 | "[영상] 피구, "음바페는 호날두, 호나우두의 10대 때와 동급""
승부차기까지 이어진 첼시와의 카라바오컵 4강 2차전 경기에서 아쉽게 결승 진출에 실패한 포체티노 감독이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경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포체티노 감독은 가장 먼저 "우리는 용감하게 싸웠다"라며 (패배는) 실망스럽지만 선수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다이어에 대해서는 "자랑스럽다"라며 "(페널티킥에서는) 골을 기록할 때도 있고, 못 넣을 때도 있다. 나에겐 실수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다. 슛을 시도한 사람만이 실점할 수도 있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주요 뉴스 | "[영상] Goal 50 1위 모드리치 "챔스 4연속 우승 도전할 것""
또 "첼시에 축하를 보낸다"며 "이 경험을 통해 우리는 더 강해질 수 있을 것이다. 우리에겐 아직 세개의 대회가 남아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지난 시즌에 카라바오컵에서 승부차기에 대한 규칙을 바꿨다"라며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가 불운하다고 볼 수도 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나는 팀의 모습에 만족한다"고 덧붙였다.
현재 부상 위기에 대해서는 "전에도 비슷한 상황을 겪은 적이 있다"고 답했다.
끝으로 요렌테의 골과 그의 기회에 대해 묻는 본 기자의 질문에 대해서는 "오늘 좋은 활약을 했다"며 "앞으로 더 많은 기회를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런던 스탬포드 브릿지 = 골닷컴 이성모 기자
[골닷컴, 런던 스탬포드 브릿지] 이성모 기자 = "용감하게 싸웠다. 패배는 실망스럽지만 선수들이 자랑스럽다."
주요 뉴스 | "[영상] 피구, "음바페는 호날두, 호나우두의 10대 때와 동급""
승부차기까지 이어진 첼시와의 카라바오컵 4강 2차전 경기에서 아쉽게 결승 진출에 실패한 포체티노 감독이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경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포체티노 감독은 가장 먼저 "우리는 용감하게 싸웠다"라며 (패배는) 실망스럽지만 선수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다이어에 대해서는 "자랑스럽다"라며 "(페널티킥에서는) 골을 기록할 때도 있고, 못 넣을 때도 있다. 나에겐 실수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다. 슛을 시도한 사람만이 실점할 수도 있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주요 뉴스 | "[영상] Goal 50 1위 모드리치 "챔스 4연속 우승 도전할 것""
또 "첼시에 축하를 보낸다"며 "이 경험을 통해 우리는 더 강해질 수 있을 것이다. 우리에겐 아직 세개의 대회가 남아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지난 시즌에 카라바오컵에서 승부차기에 대한 규칙을 바꿨다"라며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가 불운하다고 볼 수도 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나는 팀의 모습에 만족한다"고 덧붙였다.
현재 부상 위기에 대해서는 "전에도 비슷한 상황을 겪은 적이 있다"고 답했다.
끝으로 요렌테의 골과 그의 기회에 대해 묻는 본 기자의 질문에 대해서는 "오늘 좋은 활약을 했다"며 "앞으로 더 많은 기회를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런던 스탬포드 브릿지 = 골닷컴 이성모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