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이성모 기자 = "토트넘에서의 5년 반은 정말로 힘들고도 즐거웠다. 멋진 여정이었고, 나는 좋은 기억만 간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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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토트넘에서 경질된 후 휴식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전 토트넘 감독이 그 이후 처음으로 언론과 인터뷰를 갖고 토트넘에서 보낸 시간에 대한 소회를 털어놨다. 그는 토트넘에서의 시간에 대해 힘들었다고 말하면서도 동시에 즐거웠다고 말했다.
현재 2022 카타르 월드컵 주최측의 초대로 카타르에서 지내고 있는 포체티노 감독은 21일 AP 통신사에서 공개한 단독 인터뷰에서 가장 먼저 "지난 5년 반의 시간은 정말로 힘들었다"며 "(그러나) 그 여정은 정말 놀라운 것이었고 내가 길게 말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그저 내가 토트넘 감독이라는 것이 영광이었다"라고 말했다.
또 "그 5년 반의 시간은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다. 나는 좋은 기억만 간직하고 있다"며 "지나간 일은 지나간 일이고 이제 우리는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이것은 축구도 인생도 마찬가지다"라고 덧붙였다.
포체티노 감독은 최근의 근황과 다음 감독직에 대해서는 "지금 나는 가족, 친구들을 만나며 휴식하는 데만 집중하고 있다"며 "그것은 한동안 내게 불가능했던 일이었다"고 말했다.
또 "축구에서는 미래에 어떤 일이 발생할지 알 수 없다"며 "나는 축구 감독이고 가능한 최고의 팀을 이끌고 싶다"고 말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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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포체티노 감독은 "프리미어리그는 최고의 리그지만, 프리미어리그만 있는 것은 아니다"라며 "다른 리그에도 흥분되는 좋은 도전이 있다"는 말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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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토트넘에서 경질된 후 휴식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전 토트넘 감독이 그 이후 처음으로 언론과 인터뷰를 갖고 토트넘에서 보낸 시간에 대한 소회를 털어놨다. 그는 토트넘에서의 시간에 대해 힘들었다고 말하면서도 동시에 즐거웠다고 말했다.
현재 2022 카타르 월드컵 주최측의 초대로 카타르에서 지내고 있는 포체티노 감독은 21일 AP 통신사에서 공개한 단독 인터뷰에서 가장 먼저 "지난 5년 반의 시간은 정말로 힘들었다"며 "(그러나) 그 여정은 정말 놀라운 것이었고 내가 길게 말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그저 내가 토트넘 감독이라는 것이 영광이었다"라고 말했다.
또 "그 5년 반의 시간은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다. 나는 좋은 기억만 간직하고 있다"며 "지나간 일은 지나간 일이고 이제 우리는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이것은 축구도 인생도 마찬가지다"라고 덧붙였다.
포체티노 감독은 최근의 근황과 다음 감독직에 대해서는 "지금 나는 가족, 친구들을 만나며 휴식하는 데만 집중하고 있다"며 "그것은 한동안 내게 불가능했던 일이었다"고 말했다.
또 "축구에서는 미래에 어떤 일이 발생할지 알 수 없다"며 "나는 축구 감독이고 가능한 최고의 팀을 이끌고 싶다"고 말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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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포체티노 감독은 "프리미어리그는 최고의 리그지만, 프리미어리그만 있는 것은 아니다"라며 "다른 리그에도 흥분되는 좋은 도전이 있다"는 말도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