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과의 챔스 결승전을 앞두고 기자회견을 갖고 있는 포체티노 감독. 사진=이성모 기자)
주요 뉴스 | "[영상] 피구, "음바페는 호날두, 호나우두의 10대 때와 동급""
[골닷컴, 마드리드] 이성모 기자 = "내일 선발 명단? 안 정했다. 나도 아직 모르고, 선수들도 아직 모른다. 내일의 선발명단을 정하는 일은 어려운 일이 될 것이다."
토트넘 역사상 최초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있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경기 하루 전 완다 메트로폴리타노 스타디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결승전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포체티노 감독에 앞서 기자회견에 함께 나선 주장 위고 요리스는 토트넘의 지금까지의 과정에 대해 "우리의 최고의 힘은 팀으로서의 '일체감'이다"라고 말하며 "다른 팀에 대해서 말하기 보다는 우리의 플레이에 집중하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어서 기자들의 질문을 받은 포체티노 감독은 내일 선발 명단을 결정했냐는 질문에 대해 "아니다"라고 잘라 답한 뒤 "아직 안 정했다. 나도 아직 모르고, 선수들도 아직 모른다"라고 답했다.
주요 뉴스 | "[영상] Goal 50 1위 모드리치 "챔스 4연속 우승 도전할 것""
그는 또 "아직 한 번의 훈련이 더 있으므로 그 후에 결정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서 "리버풀은 대단한 팀이다"라며 "맨시티가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팀이더라도 리버풀은 그들과 계속해서 경쟁하는 모습을 보여줬다"며 상대팀에 대해 칭찬의 메시지를 보냈다.
그러면서도 "그러나 내일 우리는 승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 내일 명단 선정에 대해서 "아약스 전에서 선발명단을 정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었다"라며 "내일 선발명단을 결정하는 것은 어려운 일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최근에 선발 선수만이 아니라 선수단 전체가 단체사진을 찍자고 UEFA에 제안을 했다"며 "우리는 내일 많은 사람들에게 일체감의 중요성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마드리드 = 골닷컴 이성모 기자
주요 뉴스 | "[영상] 피구, "음바페는 호날두, 호나우두의 10대 때와 동급""
[골닷컴, 마드리드] 이성모 기자 = "내일 선발 명단? 안 정했다. 나도 아직 모르고, 선수들도 아직 모른다. 내일의 선발명단을 정하는 일은 어려운 일이 될 것이다."
토트넘 역사상 최초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있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경기 하루 전 완다 메트로폴리타노 스타디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결승전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포체티노 감독에 앞서 기자회견에 함께 나선 주장 위고 요리스는 토트넘의 지금까지의 과정에 대해 "우리의 최고의 힘은 팀으로서의 '일체감'이다"라고 말하며 "다른 팀에 대해서 말하기 보다는 우리의 플레이에 집중하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어서 기자들의 질문을 받은 포체티노 감독은 내일 선발 명단을 결정했냐는 질문에 대해 "아니다"라고 잘라 답한 뒤 "아직 안 정했다. 나도 아직 모르고, 선수들도 아직 모른다"라고 답했다.
주요 뉴스 | "[영상] Goal 50 1위 모드리치 "챔스 4연속 우승 도전할 것""
그는 또 "아직 한 번의 훈련이 더 있으므로 그 후에 결정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서 "리버풀은 대단한 팀이다"라며 "맨시티가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팀이더라도 리버풀은 그들과 계속해서 경쟁하는 모습을 보여줬다"며 상대팀에 대해 칭찬의 메시지를 보냈다.
그러면서도 "그러나 내일 우리는 승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 내일 명단 선정에 대해서 "아약스 전에서 선발명단을 정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었다"라며 "내일 선발명단을 결정하는 것은 어려운 일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최근에 선발 선수만이 아니라 선수단 전체가 단체사진을 찍자고 UEFA에 제안을 했다"며 "우리는 내일 많은 사람들에게 일체감의 중요성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마드리드 = 골닷컴 이성모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