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런던] 장희언 기자 = “중요한 것은 균형이다. 우리는 선수들에게 큰 압박감을 주지 않는다. 경기장 안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선수들이 자유로워야 하는 것”:
토트넘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즈베즈다와의 2019/20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3차전을 앞두고 ‘팀의 균형과 협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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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체티노 감독은 21일(이하 현지시간) 잉글랜드 런던 토트넘 홋스퍼 트레이닝 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그는 바이에른 뮌헨 전과 브라이튼 전 대패로 분위기가 좋지 못한 상황에서 팀이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 설명했다.
포체티노 감독은 “모든 경기가 중요하다. 좋은 조건 속에서 마무리하기 위해서 내일 승리해야 한다. 우리의 가장 큰 적은 우리 자신이다. 자신감을 쌓는 게 중요한 시기다"고 말했다.
그는 “내일 경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모든 상황이 부정적으로 돌아간다면 우리는 더욱 강해져야 하고, 집중해서 훈련해야 한다"며 올바른 과정과 긍정적인 마음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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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중요한 것은 균형이다. 우리는 선수들에게 큰 압박감을 주지 않는다. 경기장 안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선수들이 자유로워야 하는 것이다”며 선수단에 신뢰를 보냈다.
또한 포체티노 감독은 “쉽지 않은 시기를 보내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언제나 함께라는 것, 협동심, 경험을 통해 팀 균형에 초점을 맞출 것이다"며 위기 극복의 방법을 전했다.
런던 토트넘 홋스퍼 트레이닝 센터 = 장희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