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체스터 시티 대표 기대주 필 포든
▲ 로테이션 그리고 탄탄한 선수층 자랑하는 맨시티 일원인 것에 행운이라 표현
▲ 맨시티의 탄탄한 선수층이 팀 성공 밑거름이었다고 강조
[골닷컴] 박문수 기자 = "맨시티는 특별하다. 이러한 팀의 일원인 것은 내게 행운이다"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의 최고 강점은 단연 두터운 선수층이다. 나무랄 곳이 없다. 골키퍼부터 최전방 공격수까지 각국을 대표하는 국가대표팀 선수들로 선수진을 꽉 메운 맨시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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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탄탄한 선수층은 맨시티의 프리미어리그 2연패 달성에 밑거름이 됐다. 새 시즌 역시 맨시티는 리버풀과 함께 강력한 리그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다.
많지 않은 출전 시간에 한창 성장할 유망주 포든으로서는 내심 아쉬울 수도 있지만, 포든은 이러한 맨시티의 로테이션이 팀의 강점이며, 자신 또한 맨시티 일원인 것에 대해 행운이라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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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포든은 프리미어리그에서 3경기 선발 출전 그리고 10경기 교체 출전을 기록했다. UEFA 챔피언스리그와 커뮤니티 실드를 포함한 컵대회에서도 그는 8경기에서 선발 출전을 기록하며 로테이션 멤버로서 쏠쏠한 활약상을 보여줬다.
25일 글로벌 축구 매체 '골닷컴'에 따르면 포든은 "경기에 나서는 누구라면 이동할 수 있고, 경기를 잘 치를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팀의 일원인 것은 내게 행운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맨시티는 특별하다. 맨시티의 성공은 스쿼드의 깊이에서부터 온다. 이는 우리로 하여금 더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아시아 투어 일정을 소화 중인 맨시티는 킷지와의 맞대결에 이어 오는 주말에는 닛산 스타디움에서 요코하마와 친선전을 펼칠 예정이다. 이후 맨시티는 다음 달 4일로 예정된 리버풀과의 커뮤니티 실드 맞대결에 나설 전망이다.
사진 = 게티 이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