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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릭스가 ATM에 온 이유 “내가 발전할 수 있는 곳”

[골닷컴] 배시온 기자= “내가 발전할 수 있는 곳으로 왔다”

주앙 펠릭스는 이전 소속팀의 채널 ‘벤피카 TV’를 통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18일(현지시간) 펠릭스의 자세한 답변을 인용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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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릭스는 먼저 “현재 행복하다. 어떤 선수이든 세계 최고의 클럽 중 하나에서 뛰길 원한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역시 그 중 하나”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여러 클럽이 내게 관심을 보였지만, 결국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선택한 이유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곳이자 나의 커리어 발전에 가장 좋을 것이라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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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릭스는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약 1억2600만 유로(한화 약 1674억원)의 이적료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었다. 이는 구단 역사상 가장 비싼 이적료를 갱신했고, 펠릭스는 이번시즌 28경기에 나서 6골3도움을 기록 중이다.

펠릭스는 2019 골든보이를 수상하고 코로나19 사태로 프리메라리가가 중단되기 전까지 좋은 폼을 유지 중이었다. 그는 마지막으로 자신의 성공 비결에 대해서도 답했다. 그는 “경기하고 즐기기로 스스로를 한정했다. 제2의 호날두가 돼야 하거나 이를 넘어야 한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그저 최대치로 즐겨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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