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윤민수 기자 = 토트넘 핫스퍼의 스트라이커 해리 케인이 부상에서 회복해 그라운드로 복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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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은 지난 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발목 부상을 입은 뒤 계속해 재활에 전념하고 있다.
19일(현지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케인이 놀라운 회복력으로 예상보다 일찍 재활 훈련을 마쳤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케인이 주말 번리 원정에 동행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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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포 케인이 빠지며 토트넘은 어려움이 예상됐으나, 손흥민 및 다른 선수들의 활약에 힘입어 케인 없이도 모든 리그 경기에서 승리했다.
토트넘은 23일(한국시간) 번리와의 2018/19 프리미어리그 27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