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이성모 기자 = 최근 직원들에 대한 임시 해고 및 임금 삭감 결정을 발표했다가 여론의 비판을 받았던 토트넘이 공식서포터들의 반대 및 여론을 반영해 해당 결정을 번복, 100% 임금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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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13일 공식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위와 같은 골자의 공식성명문을 발표했다. 토트넘측은 "오직 이사진만 급여삭감조치를 받을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번 결정은 최근 토트넘이 500명 이상의 직원들 중 일부는 임시해고, 일부에 대해서는 임금 삭감 조치를 발표한 후 그에 대한 비판 여론 및 팬들의 지속적인 항의에 따른 결정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해당 결정이 발표된 후 토트넘의 공식 트위터 계정에는 트윗의 내용과 관계 없이 "직원들에게 임금을 (제대로) 지급하라"(Pay the staff)라는 항의성 답글이 계속해서 달리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번 결정이 발표된 후 토트넘 팬들 및 영국 언론에서는 옳은 결정이라고 반기는 분위기다. 특히, 토트넘 공식서포터즈가 주도적으로 항의 목소리를 낸 것을 클럽이 받아들였다는 점에서 시사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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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토트넘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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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해당 결정이 발표된 후 토트넘의 공식 트위터 계정에는 트윗의 내용과 관계 없이 "직원들에게 임금을 (제대로) 지급하라"(Pay the staff)라는 항의성 답글이 계속해서 달리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번 결정이 발표된 후 토트넘 팬들 및 영국 언론에서는 옳은 결정이라고 반기는 분위기다. 특히, 토트넘 공식서포터즈가 주도적으로 항의 목소리를 낸 것을 클럽이 받아들였다는 점에서 시사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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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토트넘 공식 트위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