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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주장 요리스, 첼시 상대로 250번째 리그 출전

[골닷컴] 이성모 기자 = 토트넘 '캡틴' 위고 요리스가 첼시를 상대로 250번째 경기(리그 한정)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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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22일(현지시간) 첼시 전을 앞두고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이번 경기가 요리스의 250번째 리그 경기"라는 사실을 널리알렸다. 그는 이 경기에서 주장 완장을 차고 선발 출전한다.

2012/13시즌 리옹을 떠나 토트넘에 입단한 요리스는 당초 프리미어리그에서 통할 것인가에 대한 의견이 갈리는 부분이 있었고 토트넘의 지역 라이벌 아스널 역시 그의 영입을 검토했으나 철회했던 바 있다.

그러나 프리미어리그에 입단한 요리스는 자신에 대한 의구심을 완전히 지우며 토트넘에서 월드클래스 골키퍼로 성장했고 이후 주장을 맡아 현재까지 주장으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첼시 전에서 토트넘은 요리스 외에 탕강가, 알더바이렐트, 산체스, 베르통언, 데이비스, 윙크스, 은돔벨레, 로셀소, 베르흐베인, 모우라를 선발 출전시켰다.

최전방의 두 키 플레이어 케인과 손흥민이 모두 빠진 가운데, 주장이자 골키퍼인 요리스의 활약이 어느 때보다도 절실한 토트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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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토트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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