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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미래' FW 페럿, 2023년까지 재계약 [오피셜]

PM 10:34 GMT+9 20. 2. 7.
트로이 페럿
'토트넘의 미래'로 기대받는 공격수 트로이 페럿이 토트넘과 2023년까지 재계약에 서명했다.

[골닷컴] 이성모 기자 = '토트넘의 미래'로 기대받는 공격수 트로이 페럿이 토트넘과 2023년까지 재계약에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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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7일 공식 홈페이지 및 트위터 계정을 통해 "트로잇 페럿과 2023년까지 재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을 기쁜 마음으로 알린다"며 해당 소식을 널리 공유했다.

토트넘 아카데미 출신인 트로잇 페럿은 아직 18세의 어린 선수지만 유소년 레벨에서 계속해서 발군의 활약을 보여왔고 지난해 11월에는 아일랜드 대표팀에서도 데뷔전을 갖는 등 미래가 촉망되는 토트넘의 최고 기대주다.

또 지난해 12월 7일 번리 전에서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을 갖기도 했다.

최근 1군에서 활약하기 시작한 수비수 탕강가, 이번에 재계약을 발표한 페럿까지. 토트넘이 아카데미 출신 유망주들에게 믿음을 보여주며 미래를 준비하기 시작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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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토트넘 공식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