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이성모 기자 = EPL이 최소 4월 30일까지 재개되지 않는다는 것이 공식 발표된 가운데 토트넘도 그에 맞춰 다음달까지 1군 훈련을 진행하지 않는다는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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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소식을 현장 취재하는 '풋볼 런던'은 20일(현지시간) 보도를 통해 "선수들이 약 40일 경기를 갖지 않게 되면서 앞으로 훈련장에서 단체 훈련을 갖지 않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서 "이 결정은 무리뉴 감독이 직접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또 "토트넘 선수단은 집에 머물면서 개인 훈련을 통해 가능한 만큼 좋은 몸상태를 유지해줄 것을 당부받았다"고 덧붙였다.
이번 결정은 당초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EPL 클럽들 간에 1군 훈련을 진행하는 팀과 진행하지 않는 팀이 혼재되는 등 혼선을 빚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결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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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가 당초계획보다 한 달 가까이 늦은 4월 30일까지 연기된 상황에서 토트넘 측이 내린 합리적인 결정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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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토트넘 선수단은 집에 머물면서 개인 훈련을 통해 가능한 만큼 좋은 몸상태를 유지해줄 것을 당부받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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