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이성모 기자 = 대망의 2018/19시즌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1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결승전을 준비중인 토트넘 측에서 '티켓 재판매'를 금지하는 공식성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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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측은 2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티켓을 팔지 말라"는 확고한 메시지가 남긴 제목의 성명문을 발표했다.
토트넘 측은 이 성명문에서 "이번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티켓을 구매한 모든 팬들의 티켓은 다른 사람에게 판매하는 것이 엄격하게 금지된다"라며 "만약 그런 상황이 발견될 경우 클럽 측은 시즌 티켓 영구 구매 금지를 포함한 가장 강력한 처벌을 내릴 것"이라고 전했다.
또 "티켓 재판매가 발견될 경우 그 티켓은 곧바로 무효표가 될 것이며 그 티켓의 소지자는 경기장에 입장할 수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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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측은 끝으로 "클럽 역사상 가장 중요한 날에 여러분이 산 티켓을 다시 판매하며 다른 토트넘 팬으로부터 이익을 올리는 행위를 삼가해달라"는 부탁의 메시지를 덧붙였다.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개최도시의 교통비, 티켓비 등이 폭등하는 것은 매시즌 연례행사처럼 벌어지는 일이다.
다만, 토트넘의 경우 이번이 최초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기 때문에 이 티켓을 구하기 위해 혈안이 된 팬들이 많고 그 팬들의 수요를 모두 충족시킬 없는 상황에서 많은 팬들이 항의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토트넘 측은 이런 상황에서 재판매로 인한 이익을 올리기 위해 티켓을 구매한 팬들의 행위를 막고, 실제로 경기장에서 응원하기 위해 이동할 팬들에게 최대한 티켓이 돌아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나섰다.
사진=토트넘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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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측은 이 성명문에서 "이번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티켓을 구매한 모든 팬들의 티켓은 다른 사람에게 판매하는 것이 엄격하게 금지된다"라며 "만약 그런 상황이 발견될 경우 클럽 측은 시즌 티켓 영구 구매 금지를 포함한 가장 강력한 처벌을 내릴 것"이라고 전했다.
또 "티켓 재판매가 발견될 경우 그 티켓은 곧바로 무효표가 될 것이며 그 티켓의 소지자는 경기장에 입장할 수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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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측은 끝으로 "클럽 역사상 가장 중요한 날에 여러분이 산 티켓을 다시 판매하며 다른 토트넘 팬으로부터 이익을 올리는 행위를 삼가해달라"는 부탁의 메시지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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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토트넘의 경우 이번이 최초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기 때문에 이 티켓을 구하기 위해 혈안이 된 팬들이 많고 그 팬들의 수요를 모두 충족시킬 없는 상황에서 많은 팬들이 항의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토트넘 측은 이런 상황에서 재판매로 인한 이익을 올리기 위해 티켓을 구매한 팬들의 행위를 막고, 실제로 경기장에서 응원하기 위해 이동할 팬들에게 최대한 티켓이 돌아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나섰다.
사진=토트넘 공식 홈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