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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 리그

클롭의 칭찬 “솔샤르, 정식 감독 될 자격 100%”

AM 1:45 GMT+9 19. 2. 23.
클롭
“의심의 여지가 없다”…주말 맞대결 앞두고 칭찬

[골닷컴] 윤민수 기자 = 리버풀의 위르겐 클롭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솔샤르 감독대행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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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롭 감독은 22일(현지시간) 주말 맨유 원정경기 사전 기자회견에서 “의심의 여지 없이 솔샤르가 (맨유의) 정식 감독을 맡아야만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솔샤르는 능력이 있다. 그는 정식 감독 제안을 받을 자격이 100% 있다”라며 “다음 시즌부터 솔샤르가 맨유의 정식 감독이 될 것이라는 데 의심의 여지가 없다. 확실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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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샤르 감독대행은 맨유 부임 후 13경기서 11승 1무 1패로 순항중이다. 공교롭게도 이번 상대는 전 감독인 무리뉴가 경질당하는 데 큰 작용을 했던 리버풀이다. 맨유는 작년 12월 리버풀 원정에서 패배한 후 무리뉴 감독을 경질했다.

맨유와 리버풀은 24일(현지시간) 올드 트래포드에서 2018/19 프리미어리그 27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는 솔샤르와 클롭 두 사람의 첫 맞대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