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시메오네 감독(좌)과 미드필더 코케(우). 사진=게티이미지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시메오네 감독(좌)과 미드필더 코케(우). 사진=게티이미지

코케 “유벤투스전, 결승전이라 생각할 것”​

[골닷컴] 이하영 기자 = “언제나 그랬듯, 결승전이라 생각하고 경기를 치를 것이다. 상대가 누군지는 상관없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코케가 유벤투스와의 2018/19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을 하루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결승전이라 생각하고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페인 매체 ‘카데나 세르’에 따르면, 코케는 기자회견에서 “90분이든, 60분이든, 5분이든, 아예 경기를 하지 않든, 항상 최선을 다할 것이다. 팀을 위해 모든 걸 쏟을 준비가 되어있다”면서 완전히 준비된 상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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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그는 우승후보 유벤투스를 상대하는 것에 대해서 “언제나 그랬듯, 결승전이라 생각하고 경기를 치를 것이다. 상대가 누군지는 상관없다”면서 유벤투스와의 16강전을 결승전이라고 여기고 후회 없이 경기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우리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방식으로 경기할 것이다. 우리는 매일 매일을, 또 모든 경기를 결승전처럼 생각한다”면서 “챔피언스리그에 대해 대단한 환상을 품고 있으며, 토너먼트를 계속 이어나가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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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유벤투스의 2018/19시즌 UEFA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은 오는 21일 새벽 5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완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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