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진’ 맨유 축구 스타, 와이프는 유명 자선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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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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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 새롭게 합류한 수비수 알렉스 텔레스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텔레스의 아내는 프리스킬라 미누조로 유명 자선활동가로 알려져있다.

맨유의 솔샤르 감독은 29일(한국시간) 맨유와 라이프치히의 챔피언스리그 경기가 끝난 뒤 텔레스의 코로나 양성 소식을 알렸다. 이로 인해 텔레스는 출전 명단에서 찾아볼 수 없었고, 쇼가 왼쪽 측면 수비수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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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더 선’에 따르면 텔레스의 여자친구는 춤과 거리 문화의 매체를 이용해 자선 활동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지난 2018년 고향인 브라질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미누조가 활동하는 자선 단체는 브레이크 댄스, 그래피티, 디제잉 등을 통해 가난한 배경을 가진 어린이와 청소년이 사회에 통합되도록 돕는다. 또한 영어 수업을 주최하고, 사회적 돌봄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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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누조가 돕는 사람은 70명을 넘겼다. 화려한 삶을 사는 축구스타의 아내가 봉사활동에 열심인 사실이 알려지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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